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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발인식을 일컬어 장례식이라고도 합니다. 발인은 영구를 싣고 장지를 향하여 출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1) 장례는 3일장을 원칙으로 하고 장례일이 주일이 되지 않게 2일장 혹은 4일장으로 해도 무방합니다.
(2) 장례식장은 형편이 허락하는 대로 가정이나 병원 빈소/식장, 교회당도 무방하며 장소가 협소할 시 밖에서 드릴 수도
있습니다.
(3) 장례식은 미리 순서를 맡은 분들을 정해서 알리고, 가급적 순서지를 작성해서 조문객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검은 리본을 준비해서 조문객에게 부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운구 때 필요한 면장갑, 운구할 사람 8명 정도를 미리 확인하고
(6) 발인예배전에 장지에 갈 모든 물품을 영구차에 적재시켜서 예배후에는 관만 모실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는게
편리합니다.
(7) 장례식은 정중하고 엄숙해야 합니다.
(8) 운구 행렬은 영정(사진)/집례자, 영구, 상주, 친족, 문상객 순으로 합니다.
(9) 운상시에는 인위적인 울음이나 곡은 삼가고, 찬송을 부르며 행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0) 상여를 사용할 때에는 꽃으로 간결하게 장식합니다.
(11) 영구차를 이용할 경우 상주 등 유가족들은 영구를 모신차에 함께 타도록 하며, 직계상주들은 영구를 모신 관 옆
좌석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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